양푼에 비벼먹으면 꿀맛인 종로 뚝배기집

종로에 나왔는데 찬바람이 불어서 뜨거운게 먹고 싶어서 뚝배기집에 들러보니 아니나 다를까 웨이팅이 있네요. 밖에서 기다리면서 찍어본 영상.종로뚝배기는 웨이팅이 있어도 너무 회전이 빨라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네요. 우렁이 된장 하나랑 순두부 두 개 주문했어요.일본인들이 많이 와서 일본어로도 써놨는데 여기 사장님이 우렁이 된장 일본어는 모르시나봐요^^인기글[창원 맛집] 성산구 상남동, 쉐프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평범하지 않은 창원참치전문점 … 양푼에 비벼먹으면 꿀맛인 종로 뚝배기집 계속 읽기